두 달의 수술과 치료를 받고 2023년 7월 복직했습니


다. 하지만 2023년 8월부터 "강경윤이 돈 받았다"


"오메가엑스의 템퍼링에 가담했다" 심지어 "승리,


정준영 카카오톡을 조작했다"라는 등 말도 안되는


누명을 뒤집어씌웠습니다. 지난해 아이를 데리고


해외를 떠돌다가 돌아왔는데도 이제는 권영찬이


유튜브에서 제 딸의 외모가 누구를 닮았냐며 저희


가족을 괴롭히는 상황에 처해있습니다. 그런 '사이버


불링의 끝판왕' 권영찬이 현재 "너는 왜 연예인들을


괴롭히니"라며 자기가 한짓을 그대로 뒤집어씌우고


이에 동조하는 글들을 볼때마다 저는 또다시 이렇게


블로그에 제 속상한 마음을 토로할 수밖에 없습니다


고인이 가장 힘들었을 것으로 보이는 마지막 시기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챙겼고 배우로서 재기를 함께


꿈꿨던 매니저에 대해서 권영찬은 몇달 동안이나


'추노꾼' 이라는 희안한 별칭을 붙이고 조롱하고


있습니다. 고인이 자해를 해서 병원에 실려가면 


먼저 뛰어가서 뒷처리를 해준 사람을 무슨 근거로


'병원비를 슈킹했다' 라고 비방을 하는 겁니까?


그런 의혹을 갖고 있으면 수사기관에 고발을 해야


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