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지석 변호사는 "앞서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제보자가


흉기 피습을 당해 생명을 잃을뻔한 위험에 처했다. 


수사 결과 피습을 한 자는 미국에 입국한 지 며칠 


되지 않아 피습을 진행한 조선족으로 밝혀졌고, 그 


조선족을 피습장소에 데려다 준 자는 역시 미국에


입국한지 얼마 되지 않은 한국인이었다. 이에 한국인


의 정확한 신원 및 피습의 경위 등을 수사의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