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종합적이다
일의 강도, 본인의 학창시절 경험 , 요즘 세대들의 가치관 등등
25학번이면 06년생인데 이미 얘네들 초딩때가 13~18년인데 이때부터 교사들 진짜 학교에서 털리기 시작함
가장 교권이 나락가기 시작한 시기 애들 뒤에가서 서있어만 해도 아동학대 신고되던 시기임
저렇게 살바에야 그냥 안한다 이게 클수도있음
그래서 아마 22년도에 6학년이던 10년대생들 더해서 한 12년생들까지는 진짜 교대는 그냥 계속 4~5등급 이럴수있음
그런데 왜 00년대 초중반 교대가 특히 높았냐
교사가 교실에서만큼은 왕이었거든 그게 인식이 크다 그때는 물론 대기업도 사오정 소리 나오고 연금도 없고 방학있고
이래서 일수있는데
교대가 그래도 높았던 때 애들은 적어도 교권이 높았기 때문이라 본다
교사 마음대로 해도 탈없던 시절에 학교다닌 친구들이지
그런데 그들이 교사가 되었을때 완전히 반대가 되어있었고
그 세대들이 대체로 80년대생들~90년 초중반이라 본다
그들은 6070들에게 학교에서 털렸는데 그들의 자식에게 다시 털리는 세대가 된거지
아마 이건 세대전쟁이 아닌가싶다
그래도 어쩄든 교대입학이 확정교사로 이어지면 무조건 입결 올라 임용률 90%대일때 연고대 뺨떄기 후려갈긴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