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출보니 나형 문제가 너무 쉽다 얘기하는 애들은 진짜 병신인게
원래 한참전 과거 기출은 당연히 현재시점에서 쉬움 어떤시험이든 공통인데 과거 기출은 모두 철저히 분석돼서 인강강사건 문제집 저자들이건 기출문제의 난이도나 유형 경향 등을 계속해서 데이터로 축적해서 학습방향을 정하기 때문에 현재 시점의 학습자들은 이미 답을 알고 푸는거하고 똑같음
자기가 지금 현대에서 전구를 만들수 있는가하고 자기가 에디슨 살던 시절에 태어나서 살았어도 전구를 만들수 있는가하고 완전히 다른거랑 똑같은건데 메타인지 박살나서 지금 전구만들줄 아니까 지들이 에디슨이라는거랑 똑같음 ㅋㅋㅋㅋ
게다가 과거로 갈수록 의치한약수 인기도 줄고 가형 치는 인구도 적어짐 10년대 중반만해도 가형 치는 인구 30%도 안됐음
그시절 가형 3등급 이상인 애들 전체 수험생으로는 6%도 안된다 이거임 ㅋㅋ 그런시절에 나오던 가4=나1 얘기를 지금 통합수학에 적용해서 3등급 처맞고 내가 나형봤으면 1등급이었다? 병신이라 보면 됨 ㅇㅇ
게이는 나형 문제는 봤노.? 그냥 시력테스트인데
어휴 ㅋㅋ 뭐 시험을 수능말고 본적이 있어야지 초등임용도 과거기출 풀고 쉽다고 하면 병신 취급 받는데 4등급이하라 그런가 말을 해줘도 이해를 못하네
내가 가나형시절 가형 5등급 나형 2등급이였는데 통수는 3은 그냥 찍음. 나형보다는 확실히 통수(확통)이 어렵고 가형보다 통수(미적)이 쉬움
과거 기출 고려해도 나형은 기형적으로 쉽다
내가 본문 글에도 분명히 써놨는데 니네는 이미 정답을 알고 푸는거하고 똑같다고 도대체 무슨 자신감으로 과거사람들이 니네보다 공부를 안했을거라 생각하는거임? 애초에 지금 교대입결에 교갤 들락거리는 입결이면 4등급 이하 정도일텐데 메타인지가 너무 박살난거 아니냐 ㅋㅋ
아주 틀린 소리는 아니긴함 이과생이 과거엔 적었으니 거기서 등급낮아도 문과오면 높아지는게 어찌보면 당연했지 기출이 쉽게 느껴지는건 강사들이 강의하면서 기출이 제시하는 논리를 전달해주니 사고의 과정을 학습자들은 업그레이드하는거고 그리고 영어상평 시절이니 과목별로 변별할 요소도 있었고
ㅋㅋㅋㅋ인정 꼴잘알이네
문제난이도고 뭐고 표본 차이가 큼 24수능 기준 확통 1등급이 전국 600명 수준이였음. 통합수능에서 1등급만 맞아도 나형 백분위 100이 뜬다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