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먹여도 너무 먹였다고. 지금 이런글이 올라왔습


니다. 그런데 지금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이것 말고


는 지금 설명이 안됩니다. 권영찬이 설계를 하고 김


세의가 살을 붙였다. 이게 3 월에 수사기관에서 나온


내용입니다. 한국 수사관들이 그렇게 무능한 인간들


이 아닙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수사팀이 계속 


바뀌더니 7 월경 1 차 조사에서 김세의도 유족한테


속았답니다. 이런 되도안한 얘기가 흘러 나옵니다.


장사의신에게 5 월이면 끝난다고 했습니다. 강경윤


기자에게는 8 월이면 끝난다고 했습니다. 곧, 수사발


표가 난다고 그러더니 뉴저지 조작녹취는 `식별불가


가 나올수도 있다고. 야.. 김세의가 먹여도 어지간히


도 먹였구나 싶습니다. 지금 유족이 계속 텀을 두고


조작 자료를 갖고와서 발표가 늦어지고 있다고 그러


던데.. ㅎㅎ 내가 보기엔 진퇴양난에 빠진 강남경찰


서가 유족이 조작 자료를 만들어 올때까지 시간을


벌어주고 있습니다. 모든게 김수현을 괴롭히는 방식


으로 어떻게든 이 상황에서 빠져나가 보겠다.. 이게


보인다는것입니다. 내가요. 부처 사주를 가졌다는


소리까지 들은 사람입니다. 나같은 인간은 못 속인다


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