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적으로 조언하는데 지금시점에 떨어질지 말지 불안해서 여기쓸까 저기쓸까 고민하는 넘들은 진짜 교대 오지마라
어차피 니들은 임고통과 힘들다 거기다 시간낭비 돈낭비 인생 제대로 꼬일수있음
평소 성실하고 꾸준하게 노력하는 성향에 암기에 자신있고 수능에서도 85이상 성적으로 소신껏 지원하고 싶었던곳 쓸수있는 게이만 오는게 맞음 이런 전력들도 사실 임고통과 장담 못하지만 최소한 비벼볼수는 있겠지(입학해보면 최상위권에 여자 수시 1점대 암기머신 대깨교들도 다수 분포해 있고 이들과 경쟁하는게 결코 쉽지않음)
또 무슨 연막이니 뭐니 하는넘들도 있겠지만 그런 빡통 잉여 인간들은 신경안쓰니까 그냥 들을넘들만 들어
교대는 입학이 결과가 아니고 시작임을 명심해라
군필 27살 수학 1등급 국어 제외 평균 2등급 졸업년 포함 임용 최대 4수까지 해서 붙고 싶은 생각이 있습니다 정말 교사에 꿈이 있는데 확신가지고 입학해도 될까요 정말 간절히 공부해왔습니다
일단 군필에서 먹고들어가고ㅋ 또 교사에 대한 간절함이 보이네 게이는 교대 입학해서도 생활 잘할것 같고 공부머리도 나쁘지는 않은거 같아서 도전해봐도 좋을것 같음
아 졸업 나이가 27살입니다 감사합니다
근데 애초에 평백 80만 받아도 교대에서 절반이상이라 임고는 가능하긴 함. 그리고 오히려 자기가 대학수학능력 떨어지는데 운좋게 교대성적 나왔으면 그냥 교대간판 따고 공무원시험 가산점 받는게 나을 듯. 어차피 비슷한 성적의 다른대학에서도 공무원이나 중소기업 많이가는데 뭐 - dc App
ㅇㅈ 실상은 반대로 성적 낮을수록 교대오는게 쌉이득이다 ㅋㅋㅋㅋㅋ
@교갤러1(112.186) 지금보다 티오 많은 교대생도 임용치면서 후회하던데 뭔 애매하게 교대오는게 쌉이득이야ㅋㅋ
실상은 윗 학번들이 우리랑 같이 친다는거임.. 티오는 말할것도 없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