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이월 숫자와 정시 경쟁률에 있어 착각하는게 있어 정보를 주자면 설교 이월이 많다고 해서 지교가 빵난다는 무슨 말도 안되는 초딩같은 헛소리를 하는 게이가 있는데 전혀 그렇지 않음

물론 집이 완전 시골이나 중소도시에서 자란 게이들은 대도시 서울에서 생활해보고 싶기도 해서 설교 이월수에 영향을 받을수 있을지 몰라도 광역시 정도만 되어도 그런생각 없음(있더라도 아주 소수임) 

무슨 서울생활에 대한 로망이 어떻고 설교라고 더 자부심 생기고 그런거 1도없음 다 개소리임ㅋㅋ  

더욱이 성적좋고 정신 온전히 박힌 친구들은 자기가 앞으로 교사생활 할 지역으로 현재 살고있는 주소지를 1순위로 생각하지 타지역으로 갈 생각은 안함  왜냐면 교사는 서울교사가 비서울권교사보다 천원한장 더 받는게 없고 또한 서울지역이 임용에서 딱히 유리한게 없고 오히려 티오가 불리하기 때문임 


결론만 다시 말하면 비교적 중소도시 지역에 있는 지교는 설교 경교 이월수에 어느정도 영향 있을 가능성 있으나 적어도 부산 대구 정도 되는 광역시 급 교대는 설교 경교 이월수가 많든 적든 별 영향이 없다는거임 어차피 그들끼리의 경쟁이니까

따라서 이것저것 잔머리 굴리지말고 각자 자신의 점수에 갈수있는곳을 소신껏 지원하는게 맞음

이런점을 참고해서 모두들 소기의 성과를 이루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