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면접 비중이 높아도 애초에 지원하는 애들 수준 다 고만고만해서 백분위 5~10이상 뒤집기쇼 이런거 0%에 수렴함 ㅇㅇ
면접보는 애 인성이 쓰레기인지 판단하는 용도지 결국 수능점수 줄세우기임 ㅇㅇ
면접 질문: 교실에서 소란피우는 학생을 어떻게 지도할것인가? -> "화장실로 데려가서 다시는 그러지 못하게 인생의 쓴맛을 보여주겠다." , "말을 들을때까지 줘패겠다"
이런식으로만 답변 안하면 어차피 대입 면접 답변 그나물의 그밥임 ㅇㅇ
면접 비중높아도 평백 72 vs 평백 75 이정도선에서 뒤집기가 가능한거지 평백 55 vs 평백 67 이런 점수차이면 죽어도 뒤집기 못함 ㅇㅇ
제시문 기반과 개방형 인적성 면접 중 뭐가 더 수월할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