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교직 출신임
부모님은 다른 대학 제쳐두고 지금도 교대가 1위인줄 알고 계심
작년 평백 58->올해 평백 91찍었음
나보고 부모님이 교원대,서울 교대 쓰자함
난 당연히 쓰기 싫었지 서울 가려고 공부 열심히한건데
근데 계속 압박주면서 교원대랑 교대 강요해서
결국 내가 쓰고싶은 대학은 아예 못썻음 걍 죽고싶다
대학 합격해도 가기 존나 싫은데 어케해야하냐
걍 쌩삼수 박고 싶은데 눈물만 존나 나온다 그냥
부모님이 교직 출신임
부모님은 다른 대학 제쳐두고 지금도 교대가 1위인줄 알고 계심
작년 평백 58->올해 평백 91찍었음
나보고 부모님이 교원대,서울 교대 쓰자함
난 당연히 쓰기 싫었지 서울 가려고 공부 열심히한건데
근데 계속 압박주면서 교원대랑 교대 강요해서
결국 내가 쓰고싶은 대학은 아예 못썻음 걍 죽고싶다
대학 합격해도 가기 존나 싫은데 어케해야하냐
걍 쌩삼수 박고 싶은데 눈물만 존나 나온다 그냥
힘내세요..
통제광 부모가 유독 한국에 많다. 힘내라
지금도 배달음식 싫어하는 부모, 문 닫는거 싫어하는 부모 수두룩빽빽함
너돈으로 할 생각이면 말해 그거 말리는 부모 없읗듯
부모님이랑 맞짱까셈 나도 그랬는데
교원대도 교대쓴거? - dc App
서울교대 붙으면 되자너 평백 91이면 딱 설교수준 아님?
난 교대가고싶지않았음
교수저면 잘썼네 의대버리고 가라는것도 아니고 뭐가 문제임 서울교대 붙어서 가
딱 수준맞게 원서썻구만 - dc App
교원대도 초교 씀? 초교2개에 다군은 종합대?
네
다군은 마음에 안 들어? 원체 다군에 학교가 없지만
다군은 하향으로 숭실대 썻어요 여기붙으면 부모님께 말 안하고 그냥 가려고요 가서 반수를 하든 다시 수능 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