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교직 출신임

부모님은 다른 대학 제쳐두고 지금도 교대가 1위인줄 알고 계심

작년 평백 58->올해 평백 91찍었음

나보고 부모님이 교원대,서울 교대 쓰자함

난 당연히 쓰기 싫었지 서울 가려고 공부 열심히한건데

근데 계속 압박주면서 교원대랑 교대 강요해서 

결국 내가 쓰고싶은 대학은 아예 못썻음 걍 죽고싶다

 대학 합격해도 가기 존나 싫은데 어케해야하냐

걍 쌩삼수 박고 싶은데 눈물만 존나 나온다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