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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 카드 세 장 들고 약 올리는 형님, 누님들.


"교대 입학처에서 먼저 연락 와서 괜찮다고 했다"... 라.

아주 오모시로이한 주장입니다.


입학처 직원의 전화 한 통이 대교협 복수지원 금지 규정보다 위에 있다는 말씀이시군요?


좋습니다. 제가 여러분들을 대신해서 직접 확인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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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구경꾼들은 팝콘이나 준비하십시오.


한낱 스나충의 발악이 될지,


꼼수 쓴 자들을 심판하는 정의 구현이 될지.

결과는 내일 오후에 나옵니다.


꼬우면 나이 많던가? 아니요.


"꼬우면... 모집요강 똑바로 읽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