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는게 아니고 중화가 들어 오면서 실제 역사를 삭제 당함. (중화 종특)
----------------------------------------------------------------
其南海行三月 백제 남쪽으로 바다를 따라 석 달 가면
有(身+冉)牟羅國 탐모라((身+冉)牟羅) 나라에 이른다.
南北千餘里 (그 나라는) 남북 천여 리에,
東西數百里 동서 수백 리다.
土多麞鹿 노루와 사슴이 많고,
附庸於百濟 백제에 기대서 살아간다.
百濟自西行三日 백제에서 서쪽으로 사흘 가면
至貊國云 맥국(貊國)에 이른다고 한다.
<수서(隋書) 권 81 열전 제 46 동이(東夷)>
------------------------------------------------------------
元史 列傳 :〈耽羅,高麗與國也.世祖既臣服高麗,以耽羅為南宋,日本衝要,亦注意焉. :탐라(耽羅), 고려(高麗) 여국【與國 : 屬國을 뜻한다.】이다. 원세조(世祖)때에 고려(高麗)가 신복(臣服)하였다.
탐라(耽羅)는 남송(南宋)과 일본(日本)이 맞부딪치는 요지로, 크게 마음에 새겨두고 조심해야 한다.
(원사)====
欽定四庫全書 / 欽定續通典卷一百四十七 / 邊防 朝鮮 / 耽羅 :《耽羅髙麗屬國也元世祖既臣服髙麗以耽羅為吕宋日本衝要乃遣將平之即其地立耽羅國招討司後改為軍民安撫司其貢賦嵗進毛施布百匹後髙麗以為言遂復?髙麗. :
탐라(耽羅) : 탐라(耽羅)는 고려(高麗)의 속국(屬國)이다. 고려(高麗)가 원(元)나라 세조(世祖)의 신하(臣下)가 되어 복종하였는데, “고려의 탐라(耽羅)는 ‘여송(呂宋)(루손섬)과 일본(日本)’의 중요한 지점(地點)에 있어,
이에 군사를 보내어 토평하여 곧 그 땅에 탐라국(耽羅國)을 세우고, 초토사를 두었으나 뒤에 군민안무사로 고쳤다.” 그곳의 공부(貢賦)는 해마다 모시포(毛施布) 백필(百匹)이다. 뒤에 고려(高麗)가 요구해와 다시 고려(高麗)에 예속되었다.〉라고 하였다.
(흠정사고전서 속통전)
--------------------------------------------------
특산품
노루 사슴
대모(玳瑁) : 바다거북과에 딸린 거북의 하나. 인도양(印度洋)ㆍ태평양(太平洋)ㆍ대서양(大西洋)의 열대(熱帶)와 아열대(亞熱帶)에 분포(分布)함. 등딱지를 대모(玳瑁) 또는 대모갑(玳瑁甲) 이라고 하며 공예품(工藝品)ㆍ장식품(裝飾品) 따위에 귀중(貴重)하게 씀. 특히 ‘필리핀’ 근해(近海)에서 많이 서식(棲息)한다고 한다.
앵무라(鸚鵡螺) : ‘앵무(鸚鵡) 소라(螺)’를 말하는 것으로, 이 껍데기로 술잔을 만든다고 한다.
그런데 이 종은 「적도 지방을 중심으로 주로 남태평양에 분포하고, ‘필리핀 근해’가 이 종(種)의 가장 북쪽 분포지입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