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정도면 이런 기준으로 이런 위치에 있는 성취다 이런 식으로

평가받는 학생이 아닌 다른 학생들도 장차 다른 사람의 성취를 평가하는 위치에 갈 수도 있으니 보고 배울 수 있고

평가받는 학생들도 장차 칭찬 스티커 같은 보상에 만족하지 않고 명확한 인정을 요구하는 어른으로 자랄 수 있음

교주빈 포함 누가 칭찬 스티커 안 줘서 정신병 온 어른들이 너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