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교대 입결 떨어진 건 다 아는 사실인데, 실제로 임용 합격은 수도권 제외 어느 정도 수준까지 합격함?
실습생만 받아봐도 메뚜기때 처럼 한달 치 간식(예산 없어서 다른 곳에서 끌어와서 준비해줌) 하루 만에 다 먹고 사라지기(정리 안하고 난장판 치고감), 복도에서 선생님들 마주쳐도 인사 안하고 가기, 옆 교실 수업 중 인데 휴게실에서서 왁자지껄 떠들어서 방해하기, 수업 준비 아예 안해와서 교과서만 읽기, 등등 많았어서 더 궁금하네.
그 외 현직 궁금한거 있으면 아는 선에선 성실하게 답해드림.
20후반 외모 괜찮은 남자 교대가는데 연애, 결혼 루트가 어떻게 될까요..?
그건 니가 알아서 하는거지 나이 30먹고 병신같은 질문하지마라 교대 수준 ㅈㄴ 떨어졌네 진짜
진짜 좀 개병신같긴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모가 괜찮다면 교대 다닐때도, 현직 가서도 엄청 모난 성격만 아니면 조금만 노력해도 금방 연애하고 결혼함. 교대 찌질남이니, 여교사 눈높다 등등 선입견이 많은 데, 결국은 극한의 여초라 상대적으로 남자들에게 기회가 많긴 함. 물론 그렇다고 모난 돌들에게도 해당하는 사항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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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려라문사철 지오야 형이 룸정 한번 같이 가주까..? - dc App
@노려라문사철 룸의 정석 이 아싸새끼야... - dc App
@노려라문사철 ㅋㅋㅋㅋㅋㅋㅋ지오 아싸 컨셉이 아니라 진짜였노... - dc App
1.10년차 내외 기준으로 현재 결혼+애 하나 대출없이 지방 광역시 신축아파트 하나+@ 현금 조금 있음. 독신 기준으로도 연차 쌓이면 충분히 먹고 살만함. 서울만 아니면 솔직히 조금 여유있음. 2. 본인이 최상위 수험생 이었다 -> 의치한 (주변에서 드물지만 가끔 보이긴 함) 중~하위권 수험생 지방거점국립대 정도가 정배일듯. 근데 본인이 교대 중~하위 + 이미 입학한 상태라면 그냥 다시 수능 볼 노력으로 임고나 더 준비해보길 추천함.
현직이 느끼는 앞으로 미래전망...?
지하 찍고 반등할 줄 알았는데, 맨틀 뚫고 더 내려가는 느낌(학맞통, 성과급 수당화, 공모교장제, 41조 연수 건의, 등등). 앞으로도 정치판의 놀이터로써 이것 저것 학교에 다 때려넣고, 교육보다 '보육'에 초점을 두고 선생님들을 갈아넣을 확률이 높음. 발버둥은 치지만, 전망이 밝아 보이진 않음.다만 경제 상황에 따라 상대적으로 인기 자체가 올라갈 순 있음
의원 면직 생각있음 ?
있었는데 가정 꾸리고 애 생기고 하니까 그냥 버티기 모드로 굳었음. 다만 아동학대로 담가져서 짤리면 작은 식당 하나 차려볼까 함
임용 많이 어렵나요? 수능 공부하듯이 하면 되겠죠?
솔직히 제가 시험 쳤을 때는 경쟁률이 엄청 낮았었어서 큰 조언은 못드릴 거 같네요. 다만 수능과는 좀 결이 다른 시험이라 운도 좀 작용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