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임용 경쟁률 낮을 때 입학해서 초수에 바로 붙은 수도권 현직임


내가 입시할 때는 교권침해 같은 게 많이 대두되지 않았고 임용도 쉬워서 그냥 별 생각 없이 교대 갔음



만약 지금 교대 가라 했으면 절대 안 갔을 듯ㅋㅋㅋㅋ


인구 구조 볼 때 임용이 5:1, 10:1 어떻게 되든지 이상할 거 없고, 심심찮게 교권침해 뉴스가 나오는데...




그럼에도 교대를 선택하는 건 그만큼 교직에 대한 열의가 있어서인가?


아무튼 이런 상황에서도 교대를 선택하는 게 대단하네(좋은 의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