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들의 95% 이상은 교사부부가 되어 아이를 낳고 방학 때마다 여행을 다니는 행복한 삶을 꿈꿈

대부분의 교대남들은 매우 소극적이고 찐따이기 때문에 타대생처럼 외부에서 소개팅을 하거나 구혼활동을 하지 못하고 자만추를 선호하는 경향이 있음.

그리고 남자는 우월한 알파메일이 아니라면 자신보다 직업이 좋은 여자와 절대 결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교사가 최고의 결혼 상대임.
여교사와 결혼하지 못하면 9급 공무원, 중소기업 이하의 직업군과 결혼해야 함


반면 여교사라는건 현재 거품이 많이 빠지긴 했지만 여전히 모든 직업군에게 선호되는 직업임
초등교사는 일도 일찍 끝나고, 방학도 길며, 안정적이고 돈도 준수하게 벌리며, 직업 자체가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이기 때문에 가정적이고 자녀교육을 훌륭히 할 것이라는 기대가 있기 때문.

여교사의 결혼 상대는 최소 남교사에서 대기업,
외모가 괜찮다면 변호사 의사 같은 전문직도 가능함
여교사의 입장에서 같은 초등교사은 one of them이라는 거.

또한 요즘은 연애 결혼률도 떨어지고 사람들의 눈이 높아지면서 외모의 재력의 가치가 더욱 중요해진 시대인데,
여교사 입장에서 남성성도 떨어지고 돈도 애매하게 버는 남교사와 결혼하는 것은 큰 메리트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