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어쩌고 저쩌고

다 큰 20살 21살 성인들이 지 입시하나 제대로 컨트롤 못하고 엄마가 카페에 와서 글 올릴 정도로 걱정하게 만드네

진짜 ㅈㄴ 한심하다

어머니들도 문제임 너무 간섭하는 거 같음 애들 인강 커리까지 같이 고민하는거 보고 충격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