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 630점이고 가군 불합이고 다군만 남았어요(살짝하향)
최근에 부모님 추천으로 고3과외 시작했는데
원래 낯많이 가리는 성격이기도하고 설명도 너무 못하는거같아요
할때마다 너무 버거워서 다녀오면 잠만 자요
그냥 교육이 안맞는듯요…처음이라서 그런가
이래도 그냥 교대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적성 많이 탄다고해서
설교 630점이고 가군 불합이고 다군만 남았어요(살짝하향)
최근에 부모님 추천으로 고3과외 시작했는데
원래 낯많이 가리는 성격이기도하고 설명도 너무 못하는거같아요
할때마다 너무 버거워서 다녀오면 잠만 자요
그냥 교육이 안맞는듯요…처음이라서 그런가
이래도 그냥 교대가는게 맞을지 고민입니다..적성 많이 탄다고해서
고3 상대로도 그러면 비추
가서 생각이 바뀔수도 있긴 하다만 벌써 그러면 가도 적응 못할거같긴함
내 친구들이 지금 교사생활하는 나이인데, 너같은 애들 많이 실습하다 수능 또 본다고 하더라
알아서하삼 바뀌는경우도많음
니가 떠올려봐. 초딩교사들 어땠는가 평생 똑같은 비슷한 내용 가르쳐서 그냥 기억됨 솔직히 초딩교사 못할 정도면 다른거도 못함 교대생 대부분은 그냥 약간 소심한 공부평범하게 한 사람들임
너같은 애들이 실습 때 보통 탈주함.. 일반대 가라
그정도는 괜찮은거같은덕
과외때도 그러는데 평생 애들을 어케 가르침?
하다보면 늘어남 조금이라도 그런 고민하는 거 부터 적성 없는 거 아님 교사중에 아싸 많음
ㅇㅈㅇ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