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 다니다 자퇴하고 반수했음
면접 잘보고 성적 나쁘지 않았는데 아마 교대 불합일듯
이번에 수능 다시 봐야되나 고민임
면접때매 나름 최선 다했는데 노력 부정당한것같고
마지막 수능인데 진짜 모르겠다
솔직히 서성한 이상은 가야 먹고살것같고 삼수라 그정도 대학은 가야되지 않나 싶다 주변 애들 학벌도 중경외시가 발에 치이기도 하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
추가모집으로 지거국같은데 가서 그냥 다니는게 나을까?
아님 편입? 지잡가도 후회할것같고.. 수능공부 다신 하기 싫다..
지거국가서 거기 지역티오 공기업가라 인서울 아무 부질없다
오..
지거국 공기업은 공대만 해당된다 - dc App
이제? 삼수하는거지 난 남자면 군대가는거 추천할게
군수도 ㄱㄴ함? 그것도 고민중 근데 군대도 요즘 아무나가는게 아니라..
아무나 간다 미안하지만 나도 이맘때 갔다 육군만 되긴할텐데 해병대나 추가모집으로 들어가라 그리고 군수? 솔직히 쉽지않아 근데 지방교대 군수로 합격한사람 보긴했다 수시였던거같긴한데
공군 전역인데 선임 군대에서 수능 2번보고 연대가더라 전적대 건대였나 그랬을거임
그냥 군대가서 머리식히고와라 그리고 2029 수능 준비하던지 아니면 쌩삼수하던지인데 서성한이상 갈필요 전혀없다 경북대 부산대 국숭정도만 나와도 살아가는데 무리없고 충분히 상위권임 지방교대도 괜찮지 수능 여러번 본다고 인생망하는것도 아니고 서성한 못간다고 망하는것도 아니다
@ㅇㅇ(219.248) 원래 잘하던사람이 공군 꿀빠는곳가면 가능한테 얘는 수능보느라 공군 가지도 못할듯
몸쓰는 알바라도 잠깐 해보셈 생각보다 맞으면 그 길로 가고 아니면 그 경험삼아 공부하셈
무작정 엔수 박느니 한 두달 길 찾는것도 나쁘진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