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군데만 골라야하는 교대 지원자 특성상 수능점수 표본이 진짜 촘촘하기 때문에 실질 반영비로 따지면 면접비중이 매우 높음. 그니까 수능점수로 10등씩 차이가 나도 실제로 둘의 점수차는 매우 적다는거임. 때문에 면접관이 주는 1점 2점이 매우 크게 다가와서 뒤집기 사례가 나올수밖에… 어차피 면접관은 내가 진학사 표본 1등인지 꼴등인지 모른채로 면접만 가지고 점수를 주잖아(모든 교대가 블라인드인지는 모름 내가 봤었던 교대는 블라인드였음)


당장 여기 갤러리에서 비슷한 내용 다 검색되도록 “뒤집“ “역전“ 뭐 이런 키워드로 검색해서 봐라 2,3년 전 글에도 20점이 차이나는데 등수가 어쩌네 하는 글 겁나 많음. 그래서 한번 데인 재수생들은 면접을 매우 피하고싶어함(나처럼)


뭐 암튼 다들 입시하느라 고생했다. 예비 다 붙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