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생각해도 무리가 아닌게 나도 교대들어와서 토익이랑 과외말곤 한 게 없음 ㅋㅋ..
어차피 장학금 관심도 없어서 학점 2점대 후반만 받도록 하고 내 할 일 했으니..
근데 학교 분위기도 그렇고 임용은 영 아닌 거 같더라고
차라리 국숭 공대가서 중견노리는 게 여기보다 나아보임
익명(106.101)2026-02-05 19:34:00
답글
@ㅇㅇ(106.101)
이번에 너네 선배 많이 떨어짐? 우리는 생각보다 많이 붙었던데
교갤러1(220.116)2026-02-05 19:36:00
답글
떨어짐+ 현장에서 스트레스 받는다 하는 선배교사가 한 둘이 아니라 다들 잘 가도 월 270~280받으며 일하는 게 의미가 있냐 하는 허무주의 단계에 빠짐
익명(106.101)2026-02-05 19:45:00
국숭 공대가서 중견 노릴 시 공부, 노력량>>>임용합격공부, 노력량
그냥 님 임고 볼 때가 닥쳐오니까 지레 겁먹고 합리화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임.
교갤러2(106.101)2026-02-05 19:37:00
답글
글쎄 그것도 있는데 솔직히 취업+ 안정성 하나만 보고 적성 안 맞는데 오니까 영 답답하더라
남들에 비해서 길도 단 하나밖에 없는 것도 암울하고
익명(106.101)2026-02-05 19:46:00
초등교사가 적성에 맞는지, 공대가 적성에 맞는지, 교대 입학 때에 성적은 어느 정돈지, 수시반수인지 정시반수인지 이런 걸 알려줘
교갤러5(117.111)2026-02-05 20:40:00
답글
적성 안 맞으면 당연히 반수가 아니더라도 다른 길 찾는 게 맞지 30년동안 안 맞는 일 할 거야?
국숭 공대가면 4년내내 공부 조빠지게 하지않는이상 어디든 못들어가는데 먼 개소리고 3년내내 쳐놀다가 이제사 공부하려니까 머리아프다고 찡찡대는수준이구만
그렇게 생각해도 무리가 아닌게 나도 교대들어와서 토익이랑 과외말곤 한 게 없음 ㅋㅋ.. 어차피 장학금 관심도 없어서 학점 2점대 후반만 받도록 하고 내 할 일 했으니.. 근데 학교 분위기도 그렇고 임용은 영 아닌 거 같더라고 차라리 국숭 공대가서 중견노리는 게 여기보다 나아보임
@ㅇㅇ(106.101) 이번에 너네 선배 많이 떨어짐? 우리는 생각보다 많이 붙었던데
떨어짐+ 현장에서 스트레스 받는다 하는 선배교사가 한 둘이 아니라 다들 잘 가도 월 270~280받으며 일하는 게 의미가 있냐 하는 허무주의 단계에 빠짐
국숭 공대가서 중견 노릴 시 공부, 노력량>>>임용합격공부, 노력량 그냥 님 임고 볼 때가 닥쳐오니까 지레 겁먹고 합리화하는 것으로밖에 안보임.
글쎄 그것도 있는데 솔직히 취업+ 안정성 하나만 보고 적성 안 맞는데 오니까 영 답답하더라 남들에 비해서 길도 단 하나밖에 없는 것도 암울하고
초등교사가 적성에 맞는지, 공대가 적성에 맞는지, 교대 입학 때에 성적은 어느 정돈지, 수시반수인지 정시반수인지 이런 걸 알려줘
적성 안 맞으면 당연히 반수가 아니더라도 다른 길 찾는 게 맞지 30년동안 안 맞는 일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