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를 버리고 교원대에 간다고 너무 조롱하는 것 같아서 속상하네ㅠㅠ


내 꿈이었고 성격도 교사와 맞을 것 같아서 선택한 건데


힘내라는 댓글 두 개 빼고는 다 조롱만 있더라..


갤러리 특성이 그런 건지


내가 조롱받을 짓을 한 건지 상처받고 갑니다ㅠㅠ


 다신 안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