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에서 과자 사서 나오다


독재 애들 집에 가는거 보니까


작년 생각나면서 온 몸에서 피가 역류하는 기분이다


이번주에 보니까 교복 입은 채로 독재가는 애들도 있던데


여기서 맨날 반수반수 거려서 띠용하다가도


학원 근처만 가면 호흡 곤란 존나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