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머구와 달리 팡주는 교대근처에 살지않으면 자차가 거의 필수나 다름없다. 대구도 경대,디지스트쪽은 지하철이 안지나가지만 교대,영대,계대,대가대 등 지하철이 싹다 배정되어 경대생, 디지스트생들만 고통받는 현실이다. 하지만 팡주 지하철 1호선역은 교대,전대,조대 등 거의 모든 대학쪽에는 역설계가 안된 기적의 정차역 배정으로 알토란같은곳들은 싹다 비껴나간곳이다. 버스 배차시간또한 정신나갔으며, 작년까지 지하철 2호선 공사로 교통체증으로 고통받았던 곳임. 그렇기에 팡주의 경우에는 자취를 할경우 교대 후문,정문쪽 위주로 알아보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