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시 최초합으로 붙은 26학번인데 

사람들 인식 자체도 잘 모르는 사람들은 지방이라고 하니깐 낮게 보고 교대가 초등인지 중등인지도 잘 모르더라

입결로만 봐도 옛날에는 꽤 높았다가 갑자기 곤두박질치고 26학번되어서야 다시 올라감


나는 그래도 이 교대가 무척 자랑스럽긴한데

사람들은 무시인지 열폭인지 내려치기가 너무 심하고

입결로 승부를 보고싶어도 재작년과 작년 입결이 너무 처참해서 억울해 올해 나는 평백 84로 들어왔는데도 70 60 취급 받는게 진짜 ㄹㅇ.. 교사 자체로도 뭐라하고 

자꾸 흔들리게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