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가 먼저 지교에서 자기가 설교가고 싶어서 물어본 글에다가 자기경험, 주관을 토대로 만족했으니 답장을 단것뿐인데 무슨 설교 훌리가 심각하다느니 그러고 있으니 에휴. 임용양학 당할 준비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