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가 나올지가 알 수 없는 시험인데 기본적으로 사고력보다는 암기라서 기본적으로 꼼꼼한 성향인게 유리하고


수시로 1등급대 성적 맞고 들어온 애들이면 모르겠는데


정시로 들어와서 24 25 학번 입결 낮다고 좆밥이라는 애들이 임용시험에서 걔들을 진짜 쟤낄수 있을지 의문임


게다가 2차도 말만 심층면접 수업실연이지


실제론 철저히 틀 안에서 맞춰서 자신을 버리고 연극 하듯이 연기를 해야하는게 기본이고 그 안에서 심사위원들한테 어필할 디테일을 얼마나 잘 챙기냐 하는 싸움인데 이런건 누가 알려줄수 있는게 아니라 본인이 알아서 챙겨야함


자기가 하는게 맞다라는 자신감으로 밀어붙여서 되는게 아니고 철저하게 남눈에 자기가 어떻게 보이는지를 챙겨야되는 시험임


정시 한탕 주의로 대학 온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맞지 않는 성향의 시험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