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면 본인이 수능을 잘봤어야 하는거 아닌가?


수능은 ㅈ도 못본게 잘못이지 추하게 저게 뭐하는짓거리임 나이먹고? ㅋㅋ


가벼운 마음으로 입학? 나이 30이상 처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교대 입시때문에 수능준비해서 면접까지 보러가는 애들이 어딨다고 저렇게 질질 짜는건지 모르겠음.


억울하면 국수영탐 2222 찍고 깔끔하게 최초합으로 박살내고 간다는 마인드여야지 정작 본인이 수능 조져놓고 질질짜는 태도부터 교사가 되기엔 글러보임.


보니까 25에서 예비1로 탈락했다는데 솔까 26보다 25입시가 개꿀통이였던거 생각해봤을때 25대비 26수능 성적이 크게 늘은거 같지도 않은데 본인이 25입시때 예비1에서 탈락했으면 억울해서라도 나같으면 3월부터 ㅈ빠지게 공부해서 26입시 수능으로 교대 문 부시러 갔을듯? 


양심에 손을 얹고 본인이 그정도의 노력을 26입시를 위해 준비했는지 생각해보길 질질짜지말고 ㅇㅇ 정말호 본인이 교사가 되고싶어서 3월부터 하루 최소 8시간 이상씩 수능공부에 매진을 하고도 그성적을 받은거면 그게 본인의 한계니까 깔끔하게 교대입시 포기하고 떠날줄도 알아야지 않겠어?


그리고 본인이 정말로 교사가 되고싶으면 올해도 준비해야지..찌질하게 최종합된 애들한테 빠져달라고 질질짜는 태도부터 걍 교사랑 동떨어진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