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학 없는 학교 정시로 왔는데
나같은 경우는 코인이랑 주식으로 좀 많이 벌었음..
운이 좀 많이 좋았던 케이스인데
클릭 한번에 몇천씩 왔다갔다 하니깐
노동해서 얻는 봉급이 걍 하찮게 느껴지더라...
그렇다고 해도 백수로 살기는 좀 그렇고
가장 널널한 직업으로 방학도 즐기고 좋아보여서
의대도전해봤다가 점수안돼서 뒤늦게 교대온거임
예전부터 모았던 돈은 다 투자하는게 버릇이고
주식이랑 부동산에 돈 다 들어가 있어서
그냥 살던대로 용돈만 아껴쓰다보니 그냥 검소하게 사는중이라 동기들은 모름
그냥 그렇다고... 난 내인생이 불쌍하다고 느낀적은 없어서 어린 동기들이 날 불쌍하게 생각하고 있었을 수도 있을 거란 생각을 못해봤네...
저런 애들 극소수임 알아서 갑분싸 발언하고 반수 트리임
어리니깐 뭐 그럴수도 있지하고 그러려니 하는데 동기들도 앞에선 웃으며 인사하면서 속으론 저런생각을 했을 수도 있다 생각하니 좀 슬프긴하네 ㅜ
난 만학도 좋음. ㄹㅇ 주식이나 정치 이야기 할수있고 밥도 잘사주고 성격 개착함
우리과 만학 호감인데
만학전형없는 교대인데 우리과도 만학햄 호감인딩
쟤는 어차피 교대에 관심 없어서 반수하거나 나갈새끼임 ㅋㅋㅋ 만학도 있으면 감사해야지 조별과제할때 든든 그자체 일텐데 ㅋㅋ
시발 설교가 국숭따리보다 낮은데 ㅋㅋㅋㅋ ㅅㅂ의대못가서 교대 ㅋㅋㅋㅋ 양심 뒤졌나 그냥 - dc App
의대목표로 했다가 안되서 교대 가는사람 첨보나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