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6급 행정 공무원 계장 및 과장(일반행정직은 노무사, 감정평가사, 회계사 등 자격증도 경력으로 면제나 부분면제로 그냥 자격증이 따라옴. 인사, 감사, 예산을 감독하는 승진이 제일 빠른 일반행정직은 조직의 주류 중에서도 주류인 직렬),
공공기관 직원 등
근속연수 높은 사람들 월급과 능력, 안전성 등이
전문직을 훨씬 뛰어넘은시대가 됨
(유연근무, 4.5일제 등 최상급의 워라벨,
업무에 있어 슈퍼 갑, 본인 판단이 곧 집행, 영업 안함 안정적,
직무개발 가능성 최고임에 따라 퇴직 이후 해당 업계 1황 등극하여각종 기업대표, 고문으로 퇴직금+슈퍼a 재무FLOW 달성,
또 본인 말고도 배우자에게 공무원 연금 평생지급[그래서 공무원이 대기업 보다 평생 받는소득이 많은것)
※물론 지방의회로부터 정기, 수시감사를 받고,
각종 주민들이 운영하는 위원회의 통제와 감독을 받으며,
결국 대부분 의원면직하는 지방직은 제외
1. 회계사: 팀단위 도제식으로 일감따야되서, 리더에게 찍히면 일감 자체를 못따서 수입이 없는 중세 도제식 제도
(일 못하고, 엑셀 못하고, 사실상 일감주는 갑인 고객사 재무팀장하고 커뮤니케이션 안되고, 그 수많은 고객사에 일일히 출장가서 전부 엑셀에 숫자 집어넣어야되고, 맞춰야되는데 이런거 힘들어하고 얼타고, 말귀못알아들으면 그냥 매장되고, 영업 안됨. 그리고 평생 일감따기위해 고객사 영업하러 주말에 술마시고 골프쳐야됨)
2. 소속 로변, 막변 및 개업 로변, 막변: 굳이 말할필요 없는거 같음
(10년차 이상 공공기관 종사자들보다 좋은게 없음.
10년차 이상의 탄탄하게 누적된 공공기관 월급, 실무를 벗어난 관리자로서의 직업 안정성, 비전, 직무발전 가능성 등 그 어떤 항목도 위 전문직이 10년차 이상 공조직 직원을 이기기 힘듬. 무엇보다 평생 영업해야되고 일감따고난뒤에도 하루에도 수십번 서울,대전,강원,경남 등 온 동네방네 각 지방법원 출장가야됨. 이것도 운좋게 일감따서 일있을때만 가능. 거의 한산)
로변, 막변들에게 일감을 줄수있는 조직도 없음.(일단 프로필만 봐도 공조직의 소송 담당자들 직업, 학벌이 더좋은경우가 많음.)
또 로변, 막변은 소송 진행시 법조계와 인맥 부재 등으로 일 자체를 담당자들이 안맡김
법률의 꽃인 민법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고(민법을 잘해야 판사가됨 아니면 로변), 조문중심의 쉬운 형법 및 행정법만 판다면 글쎄...대한민국 지나가는 일반인도 석박사인 시대에 경쟁력이 있을까
(지리한 사실관계 정리, 답변서, 소장, 각종 판례 및 해외 참조자료 끌어다 쓴거 보면 산으로..산으로..근데 이거 쓴다고 밤 12시 퇴근함)
3. 나머지 전문직: 평생 환자앞에 앉아 직접 실무봐야되거나 직접 서있는채로 일하며 직접실무봐야됨(개업리스크, 채무이자 다 안고 시작하여 일일 매출에 불안하고, 각종 지원금 지출로 배보다 배꼽이 많은 소비많음)
또 위 전문직보다 진입장벽도 훨씬 낮은데다,
영업하러 각종 술모임, 대학원 ㅇㅇ과정, 동문회, 동네 모임 다나가야되고, 개인사업자 및 법인세 세금 내면 10년차 이상 공조직 직원들보다 본인 인건비가 더 낮음
그리고 주변에 우후죽순 생기는 동종업계 개업 및 폐업으로 생존가능성 매우 낮음
무엇보다 불안함.
AI 등장, 각종 시시각각 수시로 바뀌는 정부정책, 입법계 등
미래도, 영업도, 인생이 불안함. 알수가 없기때문
그리고 대기업은 이미 희망퇴직, 권고사직, 시골 전보발령, 각종 징계 및 징계퇴직 등으로 이미 많이 나오고 있음
이제,
6급 공무원 계장 및 과장(노무사, 감정평가사, 법무사, 세무사 회계사 등 자격증도 면제나 부분면제로 그냥 자격증이 따라옴),
공공기관 직원 등
근속연수 높은 사람들 월급과 능력, 안전성 등이
전문직을 훨씬 뛰어넘은시대가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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