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난 나름 입결 높았을때 교대왔다가 졸업 가까이 되서야 ㅈㄴ 후회하고 반수해서 지금은 이제 곧 ky상경 졸업예정임
그때 당시에도 에타글에 sky나와도 백수다 뭐다 서로 억까하고 교대 억빠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의 성적과 점점 퇴보해가는 학교 사이의 괴리감에서 오는 정신착란이었던거 같음.
너희도 진짜 하고싶은걸 했으면 함
ㄹㅇ 오랜만에 들어와보네
난 나름 입결 높았을때 교대왔다가 졸업 가까이 되서야 ㅈㄴ 후회하고 반수해서 지금은 이제 곧 ky상경 졸업예정임
그때 당시에도 에타글에 sky나와도 백수다 뭐다 서로 억까하고 교대 억빠하고 그랬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본인의 성적과 점점 퇴보해가는 학교 사이의 괴리감에서 오는 정신착란이었던거 같음.
너희도 진짜 하고싶은걸 했으면 함
방학때 노는게 진짜 하고싶은건디
너 같은애는 교대 다니면됨.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건 다르니까
나도 돈보단 워라벨 중요시하게 생각해서 칼퇴근에 방학까지 있는 교사가 하고싶다
ㅇㅈ
알아서 잘하겠지만 탈교 ㅇㅈㄹ 할정도로 교대가 병신학교는 아니니 생각 좀 바꾸고 사시길 니 꿈 찾아가는 건 좋은 데 그따위로 말하면 다 돌아옴 인생 어떻게 풀릴지 모른다 나중에 교대 나간거 후회할 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