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많지만 한꺼번에 쓰면 특정될거 같아 하나씩 시간될때 써야지.
그때 근무하던 학교에는 수영부가 있었음.
우리반엔 수영부 학생이 있었고.
아침에 런닝같은 훈련도 하고나서 교실에 들어왔음.
수업시간에 피곤한지 학생이 엎드려서 잠.
나도 학생한테 ㄱㅈㄹ 한적이 많지. 복식호흡으로 소리 지르기도 하고 욕을 하기도 했지.
그런데 그땐 양심에 손을 얹고 그땐 딱 이렇게만 했음.
졸리니? 뒤에가서 서있다가 잠깨면 다시 들어와서 앉아서 수업들어.
그 뒤 교장실에 불려감.
학부모가 교장한테 다이렉트로 민원 넣었더라.
그 이야기를 요약하면
걔는 새벽부터 학교의 명예를 빛내기 위해 구슬땀 흘리는 학생이 되어있고
난 그런 학생을 배려해주지 않고 벌세운 사람이 됨.
??????????
서서 잠깨게 하는게 벌인가? 요즘은 이정도인가? 그럼, 내가 할수있는게 뭐지?
뭐 그런 생각들을 했었다.
이게 너네가 가려하는 학교 현장이다! 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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