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 보니까 교대가 좌성향이 강하다는 애들이 있는데
우리 학교 기준으로 사람들의 대략적인 정치성향은 중도? 쪽인것 같아.
일단 학교 앞에서 시위하는 사람 없고
운동권 동아리 같은 것도 없고 동아리는 다 취미 활동 중심임
대자보 같은 것도 정치 중심으로 붙기 보다는 교육 정책 관련 공동행동 같은거 붙임
정치성향 다들 드러내기 꺼려하고 웬만하면 다 숨기고 다님
다른 대학 가면 막 운동권 동아리 같은 데서 붙인 대자보가 붙어있고
사회주의 단체랑 연계되어 있는 애들도 좀 있고 사람들 정치성향 물어보면 남자 중에서도 진보 성향인 애들이 꽤 있음.
대학마다 다르긴 하지만 내 친구가 있는 대학 기준으로는 정치 성향이 그렇게 진보적이진 않은 듯? 우리 대학은 그냥 정치에 무관심한 사람들 많고, 사람들이 그렇게 정치색이 드러내지는 않는것 같애.
갤에서 세월호나 5.18같은걸로 정치성향 판단하는 애들이 있는데,
애초에 세월호나 5.18 같은건 국힘도 추모하는 사건들이고 이거를 기준으로 정치 성향을 판단한다는거 자체가 네가 좀 극단적인 부류라는것.
그런 부류라면 초등교사는 비추...
교육자가 되려면 최소한 인간에 대한 존중이 있어야 하는데
극우나 극좌 (아직도 남침유도설 주장하고 북한 빠는 애들이 있다. 얘네들이 찐 극좌임) 들은 사람 목숨 조차 파리목숨 취급하는 놈들이라 교육자에 별로 적합하지 않아.
갠적으로 좌파든 우파든 별 생각없음. 근데 앞에 극이 붙는 순간 딱밤 마려움
개추
서로 ‘극’이라고 싸우던데 ㅋㅋㅋㅋ
세월호는 솔직히 교사 될 입장에서 추모할만한 사건 맞지 않나 언론에서 뒤지게 정치이슈로 써먹은거랑 별개로...고딩애들이 많이 죽은 안타까운 사건은 맞잖슴...
모든 다른 죽음엔 나몰라라하고 유독 세월호만 극성적으로 추모하면 그것도 이상하지. 정말 교사로써 학생 죽은게 슬프면 알려지는 모든 학생 죽음에 대해서 추모하고 안타까워해야지 다른건 아몰랑 하면서 세월호만 운운하면 좀 이상하단 생각은 들지
@ㅇㅇ 그건 그렇지 난 서이초사건이나 다른것도 안타깝다고 생각하고 추모함. 세월호만큼 학생들이 많이 죽은 사건은 잘 없으니까 그러는 거 아닐까?
지금 푸ㅐ미니즘이 럴커짓 해서 많이 들어간 거 처럼 보이는 거지 원래 교대는 씹Left다
간스기유엔교 뜨고 경제 박아뿌니 예전처럼 못나대는거지 마음이 사라진게 아니지~
교대가 기본적으로 여초고 배우는게 초딩 내용이라 머리에 꽃밭탑재할수밖에 없고 그럼 현실성이 없어짐. 그럼 좌파 되는게 자연스러움. 모두가 나누는 행복한 세상 이런거 배우니까 좌파가 될수밖에없음. 그래서 초등학교에서도 경제랑 정치와법은 필수로 기초라도 배워야 한다고봄. 좌파스러운 복지도 물론 중요하지만 너무 그것만 강조하면 극단적으로 가니까
교대는 좌 안 하면 대가리 나쁜거임
여초치곤 우인거 같은데 보통 좌쪽이 아동중심 우가 교권강화라 2023년 서이초 이후로 좀 바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