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교에서 반수해서 설교 가는 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작수 현역으로 12332 나왔는데 수시로 경인교대를 붙어버렸어요
서울 가면 시야가 더 넓어질 것만 같고... 임용 이후에도 쭉 서울에 정착하고 싶어요 
경교까지 통학 시간이 설교의 2배인 것도 그렇고ㅜㅜ
2학기 수업을 거의 드랍하고 반수하면 실패했을 때의 리스크가 너무 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