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아니고 현실 지표가 그러함.
오늘자 기사이고 결론은 고소 점점 많아지니 경찰인력 늘리자임.
이것도 현직이면 알겠지만 교보위 여는거 조직 눈치보이고
쉽지않아서 숨기는 교사들도 생각보다 많음
특히 애들이 직접 전달하는 정보가 왜곡 과장 되어서
어느순간 아동학대 되어있음
그렇게 되면 교지청 학교 모두 절대 선생편 안들어줌
왜 우리 학급 담임만 나이가 많냐
왜 우리 애 사진만 적게 올라오냐
부터 시작해서
아침에 웍스 메신저에 아예 하루 중 아이
스케줄표와 컨디션, 주의해서 말하고 먹일 약들 시간까지
매일매일 빼곡히 적어보내는 학부모들도 많음
더 이상 스승이 아니라 그저 서비스제공자와 소비자가
되어버린 듯
분노가 올라옴
개나소나 다 고소하니까 고소는 다함ㅋㅋㅋㅋㅋㅋ 이 분위기가 존나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