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저호가 70년대에 만들어졌는데 그 시대 카메라 해상도로 지구 부피의 750배나 되는 토성 전체의 반이나 되는 사진을 저렇게 선명하게 찍을수 있는지 의문에 대한게 내 의견이란다. 자 그럼 대답 좀? 70년대에 지구부피의 750배나 되는 토성의 반이상을 선명하게 촬영할수 있는 카메라가 존재했어?
익명(58.123)2022-04-15 18:11:00
답글
게이야 나 밥먹고 올때까지 설명해줘
익명(58.123)2022-04-15 18:12:00
답글
저거 카메라 스펙 800*800이야..
그리고 원리만 설명하면 tv 중계용 vidicon에서 읽어낸 아날로그 데이터를 8비트 디지털로 변환, 테이프 레코더에 저장, 전파로 전송해서 받아왔다고 함
이제 내가 물어봐도 되는거 맞지?
저걸 날리고 찍은 70-80년대는 컴퓨터로 기껏해야 계산 정도밖에 할 수 없어. 실제로도 컴퓨터로 한 일은 궤도 계산과 예측 정도고.
gui는 커녕 기껏해야 계산기 수준인 컴퓨터로 어떻게 컴퓨터 그래픽으로 사진을 조작해서 여론을 움직였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익명(182.220)2022-04-15 18:19:00
답글
나 위에 게이임
익명(182.220)2022-04-15 18:19:00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좀 더 적음
70년대에 지구부피의 750배나 되는 토성의 반이상을 선명하게 촬영할수 있는 카메라가 존재했어?
ㅇㅇ
70년대에 해상도도 800*800px정도지만 색상도 그럭저럭 토성 반절정도를 쨍하게 찍어주는 카메라를 tv중계용 센서랑 테이프레코더로 만든 메모리, 전파송신기 가지고 만들었음
이렇게 보니까 70년대 기술자들 괴수 아니냐? 요즘 나사 개씹게이네 진짜로
익명(182.220)2022-04-15 18:34:00
답글
보이저호에 달린 카메라가 기껏해야 XT 컴퓨터에 달린 초록색 모니터 crt 라던데 그런 허접 모니터 가지고 지구의 수백배나 되는 행성 사진을 수십만 km 뒤에서 선명하게 찍을수 있다는걸 믿어준다고?
익명(58.123)2022-04-15 19:02:00
답글
이것도 알려주면 안될까?
저걸 날리고 찍은 70-80년대는 컴퓨터로 기껏해야 계산 정도밖에 할 수 없어. 실제로도 컴퓨터로 한 일은 궤도 계산과 예측 정도고.
gui는 커녕 기껏해야 계산기 수준인 컴퓨터로 어떻게 컴퓨터 그래픽으로 사진을 조작해서 여론을 움직였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보이저호가 1982년 11월 3일 찍은 토성이라고 하네요 ㅋㅋ 근데 게이 토성좋아하노?
저건 왜 cg가 아닌지 우리게이 설명 좀?
그럼 척 봐도 cg인 이유부터 설명해 줘야지 ㅋㅋ 의심스러운 놈이 먼저 증명하는건 당연한거 아니노?
보이저호가 70년대에 만들어졌는데 그 시대 카메라 해상도로 지구 부피의 750배나 되는 토성 전체의 반이나 되는 사진을 저렇게 선명하게 찍을수 있는지 의문에 대한게 내 의견이란다. 자 그럼 대답 좀? 70년대에 지구부피의 750배나 되는 토성의 반이상을 선명하게 촬영할수 있는 카메라가 존재했어?
게이야 나 밥먹고 올때까지 설명해줘
저거 카메라 스펙 800*800이야.. 그리고 원리만 설명하면 tv 중계용 vidicon에서 읽어낸 아날로그 데이터를 8비트 디지털로 변환, 테이프 레코더에 저장, 전파로 전송해서 받아왔다고 함 이제 내가 물어봐도 되는거 맞지? 저걸 날리고 찍은 70-80년대는 컴퓨터로 기껏해야 계산 정도밖에 할 수 없어. 실제로도 컴퓨터로 한 일은 궤도 계산과 예측 정도고. gui는 커녕 기껏해야 계산기 수준인 컴퓨터로 어떻게 컴퓨터 그래픽으로 사진을 조작해서 여론을 움직였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나 위에 게이임
조금 부족한 것 같아서 좀 더 적음 70년대에 지구부피의 750배나 되는 토성의 반이상을 선명하게 촬영할수 있는 카메라가 존재했어? ㅇㅇ 70년대에 해상도도 800*800px정도지만 색상도 그럭저럭 토성 반절정도를 쨍하게 찍어주는 카메라를 tv중계용 센서랑 테이프레코더로 만든 메모리, 전파송신기 가지고 만들었음 이렇게 보니까 70년대 기술자들 괴수 아니냐? 요즘 나사 개씹게이네 진짜로
보이저호에 달린 카메라가 기껏해야 XT 컴퓨터에 달린 초록색 모니터 crt 라던데 그런 허접 모니터 가지고 지구의 수백배나 되는 행성 사진을 수십만 km 뒤에서 선명하게 찍을수 있다는걸 믿어준다고?
이것도 알려주면 안될까? 저걸 날리고 찍은 70-80년대는 컴퓨터로 기껏해야 계산 정도밖에 할 수 없어. 실제로도 컴퓨터로 한 일은 궤도 계산과 예측 정도고. gui는 커녕 기껏해야 계산기 수준인 컴퓨터로 어떻게 컴퓨터 그래픽으로 사진을 조작해서 여론을 움직였는지 알려줄 수 있을까?
70년대 렌즈 기술력>>>>>>>>70년데 컴퓨터 기술력
한 300년전 렌즈로 토성 고리도 관측했는데 300년동안 돌고먹었게
70년대에 이미 그런 엄청난 렌즈가 나왔는데 2000년대 들어서야 HD가 나왔다고? ㅋㅋ
hd는 해상도야..
그시절엔 필름썼어...
65mm 필름으로 찍은 아폴로 11호 영상들 2019년에 4k로 방영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