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 밑에는 강력한 얼음으로 입구가 막혀있는 위대한 구덩이가 존재한다
이 구덩이는 인간의 사유능력으로 재단할수 없는 크기의 막강한 구덩이로서
인간들은 이 구덩이를 "무저갱"이라 부른다
무저갱의 입구는 인간의 상상을 불허하는 위대한 얼음으로 막혀있고
이 얼음의 규모와 강력함 역시 인간의 사유능력으로 결코 재단할수 없다
이것이 지구 밑면의 진정한 정체다
땅 밑에는 강력한 얼음으로 입구가 막혀있는 위대한 구덩이가 존재한다
이 구덩이는 인간의 사유능력으로 재단할수 없는 크기의 막강한 구덩이로서
인간들은 이 구덩이를 "무저갱"이라 부른다
무저갱의 입구는 인간의 상상을 불허하는 위대한 얼음으로 막혀있고
이 얼음의 규모와 강력함 역시 인간의 사유능력으로 결코 재단할수 없다
이것이 지구 밑면의 진정한 정체다
지랄을 싸라
인간이 땅을 판 최고 깊이는 20여 키로미터로 알고 있음 그것도 땅만 드릴로 판거지 직접 탐사함 것도 아닐 거임. 근데 옛날부터 교과서에서는 지구상 수천 키러미터의 땅 내부 구조를 계란 노란자 들여다보듯이 멘틀이니 외핵 내핵이니 이 지랄 싸면서 다 안다는 듯이 세뇌 교육함. 관심법으로 수천키로 내부 구조 알아냄? 상상으로 만든 걸 사실로 세뇌? ㅋㅋㅋ
지진파를 통해서 알아내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