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 평평지구 떠올리면 우주에 떠잇는 원반모양 지구밖에 모르지? 그게 아니라 현실은 돔 이라는 유리에 갇힌채 고차원 존재들에게 관찰당하는 시뮬레이션 이라는거야 새키드라
어? 광활한 우주는 개뿔 니들은 어항속 물고기라니까 ㅋㅋ
하늘이 파란건 단순히 시공간위에 물이 존재하기 때문이고
봐봐

[고린도전서 13장 12절]
왜냐하면 지금은 우리가 거울에 의하여 희미하게 보지만, 그때에는 얼굴을 마주 대하여 볼 것이므로, 내가 지금은 부분적으로 알지만, 그때에는 주께서 또한 나를 아시는 것처럼 바로 그대로 내가 <i>주를</i> 알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거울로 보고잇다 ? 거울이 유리지

[요한계시록 4장 6절]
그리고 그 왕좌 앞에는 수정 같은 유리 바다가 있었고, 왕좌 한가운데와 왕좌 둘레에는, 앞뒤에 눈이 가득한 네 짐승들이 있었다.

빼박이네  유리  바다
어항 생각나지?

수십억의 존재들이 재미나게 관찰중인 영화 npc들이 너네라니까 너네는 니들인생 주인공이아니야 주인공이라 생각하고 살아가게 만들어진 곁가지 엑스트라 새끼들이지 마
진짜 인간들은 극소수야 개네가 영화 실질주인공들이고 니네는 그냥 평소엔 파동상태로 잇다가 가끔 주인공들 시야에 들어오면 입자로 변하는 쪼가리데이터들이고
이게 뭔말이냐? 너네 RPG 게임 알자나 게임에 엔피시 몬스터들이 존재할꺼아냐 개네는 플레이어들이 보기전엔 흑백상태야 플레이어가 같은 공간에 들어와야 데이터가 활성화되면서 움직이는거지 그거랑 똑같은거야  흑백둥글이새키드라


[창세기 1장 6절]
그리고 [하나님]께서, "궁창아, 물들의 한가운데 있어라. 그렇게 해서 궁창아, 물들에서 물들을 갈라놓아라." 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성경이 고리타분하다고 생각하는데 역으로 생각하면 고차원존재가 좀 뭐잇어보일려고 비유랑 은유섞어서 자기의 미래계획을 서술한 책이라고 보면 현실적일껄?

창세기라고 말은 거창하지만 시뮬레이션 개발일지
이렇게 이해하면 참와닿지?


글요약: 지구= 고차원에서 가동중인 수중거대어항
            
            둥글이=0과1로 존재하는 데이터 , 일명 n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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