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어떻게 생겨먹었는지 여기서 모르는 인간 아무도 없다.
진실여부를 논하자는 글이 아니라 자기 이익에 따라서 움직인다는 말이다.
광명회가 둥글다고 하는 이유는 파충류가 지구상의 모든 권력을 다 장악하고 있으니 고개를 조아리고 충성하면 자기는 살려줄꺼라고 믿는것이기에 그렇다. 하지만 우리 인간의 기준으로 볼때 우리는 그들의 가축이고 우리의 가축이 아부한다고 해서 살려주지 않는다. 그들에게 우리는 애완동물도 아니다. 이걸 모르는 광명회는 여기에 없을꺼다. 그래도 충성과 복종하는 이유의 주된 원인은 태생부터 유전자부터 노예라서 어딘가에 소속되어 충성하지 않는다면 불안함이 동반되고 극도의 강박증에 시달려서 밥도 안들어가고 잠도 안오는 지경에 이르기에 어쩔수없이 복종하는거고 이렇게 복종할때 그들은 기쁨을 누리게 된다.
우리가 밥을 안먹으면 속쓰리고 배고프고 힘이 없어서 지속되는 스트레스, 고통 더 나아가서 죽음에 이르는 공포심에 이르게 된다. 이때 밥먹먹으면 평상시 먹던것과 똑같은걸 먹어도 굉장히 맛있고 쾌락에너지가 샘솟게 되는건 공포에 대한 고통, 불안, 공포에서 해방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밥을 보는 순간 기쁠수가 있는것으로 광명회가 복종, 충성하는건 이걸 못하면 공포에 휩싸이고 생명의 위협으로 인해 결국 충성과 복종을 하면 매우 기분이 좋아지고 즐거워서 돈 십원도 못받고 아주아주 행복하게 일할수가 있는 원리다. 즉, 노예 유전자가 많아서 가능한 일임
어차피 지구가 평평하다는거 여기서 모르는 인간 아무도 없어 그러니 평평한걸 설득하고 나사를 욕해봤자 이들은 변하지 않을꺼다. 이들에게는 자신의 불안과 공포를 잠재워줄 다른 대안이 필요한거야 하지만 지구상에서 파충류 만큼 권력을 가진 집단은 존재하지 않기에 이들에게는 다른 대안이라는게 없다. 더 큰 우주 시스템을 보여주어야 하는데 대가리가 나빠서 눈에 보이는대로만 생각할수있어서 이들은 바꿀수가 없다.
밑에서 내 아이피로 헛소리한건 그냥 컨셉한번 잡아본거고 이들에게 필요한건 자기의 불안과 공포를 잠재워줄 무언가이지 지구가 평평하다거나 나사를 욕하거나 이런건 씨도 안먹힌다. 그리고 지능이 낮아서 우주의 더 큰 세계관을 이해할 능력도 없다.
사실 이 모든건 영적인 훈련으로써 공포를 이겨내고 얼마나 자신의 내면에 충실하여 내가 느끼는대로 내가 하고자 하는대로 할수있는지에 대한 시험이고 이걸 통해서 성장하는건데 눈앞의 공포에 질려서 이들에게 다른 선택지라는게 없다. 지구는 무한리셋이고 특정의 영역까지 도달하지 못하면 다 죽게 되고 다시 환생해서 또다시 반복하고 성장해서 도달할때까지 계속되는 리셋이다.
지구의 마지막 심판은 주파수이고 지금 니네들이 받고 있는 일명 마컨이라고 불리우는 자기장의 강도가 쎄져서 특정의 진동수에 도달하지 못하면 다 미쳐가며 죽게 된다. 여기 있는 대부분 니네들 조현증이 조금씩 다 있는것처럼 이런 주파수가 계속해서 심해져 죽게 되는게 심판이고 땅속에 들어가거나 아무리 돈이 많아도 절대로 피할수가 없다. 감히 신이 심판을 하는데 그깟 물질따위로 피할수 있을꺼라는 오만한 생각따위는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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