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학문이라는건 수많은 사람들의 지성에 의해 서서히 완성돼가는거임. 세계어떤 학문을 봐도 한사람에 의해 완성된 학문은 없음
근데 유독 우주기술은 한사람에 의해 완성됨.
미국의 폰 브라운
소련의 세르게이 코롤료프
중국의 첸쉐썬
일본의 이토가와 히데오
정말 신기하게도 위 국가들에 희대의 우주공학 천재들이 나타나서 2차전쟁 직후부터 갑자기 미친듯이 우주공학이 발전하기 시작함
다른 학문은 역사동안 단 한명만 나타나도 기절초풍할텐데 우주공학은 무려 동시대에 4명이나 배출한거임
더 신기한건 저 4명 모두 각 국가의 중추로 발돋음하기 이전 미국을 방문한 적이 있다는거임
너무 신기하네~
게임오바.싹다구속시켜.씹색기들
다윈:? 린네:? 뉴턴:?
그리고 '학문'으로 따지자면 니가 말한 엔지니어 놈들은 콘스탄틴 치올코프스키 미만잡인데.
허수아비 때리기 오류임. 폰 브라운 같은 사람은 동료들 중에 가장 큰 공헌을 한 과학자일 뿐임
당장 미 정부가 스푸트니크 보고 충격 먹기 전에는 미육군/미해군/JPL/NACA 죄다 따로 로켓 개발했었고 폰 브라운은 눈칫밥이나 먹고 있었지...
적어도 사진이라도 있는게 낫지 자칭 신 느그예수새끼는 뭐 존재했다는 증거가 병신망상소설 성경밖에 더있냐?ㅋㅋ
좆경 노노 개독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