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가끔 이런생각함
우주가 언제서부터 존재하기시작했고 그안의 행성들은 어떻게 생겼으며 수많은 행성중 지구에서 우리가 어떻게 태어났고 존재했는지...우리의 첫 조상은 누구이며 그 첫조상도 왜,어떻게 태어났고 번식방법을 어떻게 터득했는지가 너무 궁금하다
또, 인간들이 무의존재였다가 태어나는게 신기하다
또,우리는 짧은시간동안 유의존재인 사이에 각자가 살아가고있다는게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조금만 깊게 생각해보면 신기함
그렇게 서로 질투하고 싸우고 경쟁하고 시기하고,
그래봤자 나중에는 무의존재로 돌아가잖아. 너무 허무하지않냐
그리고 고작 같은하늘,같은땅이라고 같은 신체적조건 가지고있는것도 신기하다
조그만한 행성에서 각자 나름의 사회적 규율과 법을 만들고
사람들이 일정하게 살아가고있다는 것도 놀랍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