짝꿍 - <아주 무섭고 심각한 표정으로> 야 이거 먹어
에틸렌 - 그것을 보더니 물끄러미 바라보며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짝꿍 - 장난내? 내가 호구로 보여?
에틸렌 -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순식간에 그것을 꿀꺽 삼켰다.
짝꿍 - 야 먹으란다고 진짜 먹으면 어떻게? 빨리 화장실 가서 입닦고 와
그날 저녁 에틸렌은 배가 아팟지만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었다.
짝꿍 - <아주 무섭고 심각한 표정으로> 야 이거 먹어
에틸렌 - 그것을 보더니 물끄러미 바라보며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짝꿍 - 장난내? 내가 호구로 보여?
에틸렌 - 아무말도 못하고 가만히 있다가 순식간에 그것을 꿀꺽 삼켰다.
짝꿍 - 야 먹으란다고 진짜 먹으면 어떻게? 빨리 화장실 가서 입닦고 와
그날 저녁 에틸렌은 배가 아팟지만 누구에게도 말할수 없었다.
답은 지우개 뭉친 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