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모든 인류의 교육, 문화, 과학, 미디어, 언론 거의 모든 부분을 조종하는 자들로 계속해서 인류를 속여왔다.


2. 이들이 반 공식적으로 나타나기 시작한건 교회를 통해서 광명회로 유입을 시켰으며 이들에게 가입한 이들은 일루미나티는 자기들한테 복종과 충성을 하면 신세계질서, 화성이주 등등 대다수의 인류가 누리지 못하는 이상적인 세계를 약속했고 이들은 약속을 꼭 지킬것이라 여긴다.


3. 지금도 사회적 이슈나 물타기등을 지시하고 세상을 어지럽히고 있다. 그리고 광명회는 일루미가 세상의 모든 권력을 다 가지고 있지만 충성과 복종하는 자에 한해서는 아주 아주 너그러운 마음으로 보통의 일도 하지 못하는 인간이라고 할지라도 모두 품어줄것이라고 여긴다.




겉으로 자신에게 이렇게 믿고 있지만 사실 그 내면은 권위에 충성과 복종을 하지 못하면 삶에 대한 의욕이 떨어져 밥도 안들어가고 잠도 잘 이루지 못하기에 듬직한 최고의 권력가를 향해 복종을 할수있어야 안심이 된다. 이런 상태가 노예이며 노예는 주인님이 없이 불안해서 지속적인 스트레스를 받아야 하기에 어쩔수 없이 막강한 권력가를 섬겨야 한다. 종교에서 해방되지 못하는것도 마찬가지고 국가기관에서 발표한 자료들 등등 권위가 없으면 절대로 쳐다보지 않는건 노예의 습성으로 우월한자가 무슨말을 해도 상관없다. 자신이 섬길수 있는 대상이라면 모든게 다 용서가 될수 있다.


하지만 그 주인이 노예를 이용하고 버린다는건 절대로 생각해서는 안될 치명적인 사고방식이다. 이런 생각은 노예에게 있어서 자살 말고는 다른 선택지가 없으니 주인님을 의심하는 일은 추호도 없어야 한다. 



모두가 잘나고 똑똑하다면 세상은 굴러가지 못한다. 노예들도 노예 나름대로 세상에 쓰임새가 있는법이기에 난 이들을 더이상 설득하지 않기로 했다. 




이왕 하는거 제대로 해라. 어설프게 긴가민가 해봤자 스트레스만 받는거고 의심한다고 해서 니네들이 나올수 있는것도 아니니 아무생각없이 그대로 최선을 다하는게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삶을 살게 되어 희망이 샘솟게 되니 제대로 하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