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파충류 씹은게 6년 정도 된거 같고


디시, 네이버 카페, 유튜브 이런곳에서 다 씹어놨고 수백개는 족히 될꺼다


하지만 나는 멀쩡하고 나한테 이상한 메일이나 쪽지 한통도 없었다.




지금도 턴옵님은 유튜브에서 떠들고 있는데 왜 멀쩔하게 살아있을까?


파충류한테 까불다가 살해당했다며 알려주는 영상들 있지? 그새끼들도 같은 패거리야 ㅋㅋㅋ


어나니 머스 다들 알지?




이들의 주장대로라면 파충류는 우리보다 기술, 돈, 권력 세상 모든것을 다 장악하고 있는데 해커조직 지들이 무슨수로 대항하겠다는거냐?


이들의 목적은 우리랑 같은편인척 하면서 파충류의 공포를 심어주는 놈들이다.


노이즈 마케팅 전략이라고 봐야지




왜 파충류 이들은 이렇게 까지 공포심을 심어주고 죽인다며 협박을 할까? 그냥 죽여버리면 다들 알아서 복종하잖아


왜 맨날 협박만하고 있냐고? 나는 아무리 떠들어도 멀쩡해


결론은 단순하다.




이들은 그런 능력이 없던지 의지가 없는거야


그런 의지가 있다면 그렇게 해버리면 그만이고 능력이 없는데 능력있게 보이려고 돈과 아가리로 부풀리기만 하는거지


내가 아무리 떠들어도 도대체 왜 멀쩡하냐고 원숭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