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지구인들은 평범한 삶을 추구하는 것이죠?

전부 알잖아요. 지구는 끝 없는 우주에 작은 은하계에 작은 행성이라는 걸
이 작은 행성에서만 해도 여러가지 생명체 다른 인종 다른 기후 이렇게 여러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왜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있어야 된다는 걸 당연하게 생각해야 하는 걸 
다른 행성에 생명체가 "살 수도 있어"라고 생각하는 것이죠?

그거 알아요? 동물들만 해도 우리랑 완전 다른 생명체에요. 
우리가 태어나자마자 교육이 안 되있는 상태에서 얘네는 우리랑 같이 살아가는 생명체라는 교육을 받으면서 컸기 때문에 동물들을 보고 놀라지 않는 거에요. 만약 동물을 생전 처음 보는 기분 이라면 어떨까요? 정말 신기하겠죠, 애초에 다른 생명체는 눈 코 앞에 있는데 사람들은 이걸 몰라요.

정말 궁금하지 않아요? 이 우주 너머에는 뭐가 있을 것이고, 이 지구에 처음과 인간의 발전.
과거 소설 이야기 이딴거 말고 진실로 말이죠. 정말 왜 우리가 존재하는 것인지요.

저 정말 여러가지 일반인들이 생각 할 수 없는 생각을 많이 하고 있거든요.
되게 주장을 하면 설득을 할 수 있을 거 같은 의견이 제 머릿속에 많은데 
글로 표현을 못하겠네요. 저는 가끔은 제 본체만 진짜이고 제 주위 혹은 남 모든 것들이 제가 살아가기 위해 가상으로 만들어진 것은 아닐까 생각 할 때도 있어요. 

아니면 지구는 벌을 받기 위해 만들어진 행성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고요.
우리가 어딘가에서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지구라는 행성에서 지었던 죄에 맞게 태어나
그 현실을 살아가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합니다. 정말 큰 죄를 지었다면 하루살이, 벌레, 장애인 등으로
태어나는 것이고 적당한 죄였다면 평범하게 평범한 가정에서 태어나 평범한 삶을 즐기며 초중고대 교육을 받고 취직을 위해 세상에 치여가며 여러가지 감정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생을 벌로 준 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봅니다.

그리고 외계인, UFO는 존재한다 < 이런 말 안 했으면 좀 좋겠어요.
존재한다가 아니라 그냥 확정적으로 1000% 존재 할 수 밖에 없어요. 
그리고 외계인이 아니라 다른 생명체인 것이죠. 수도 없이 많을겁니다. 우리 인류와 다른 생명체들은
다시 강조해서 말씀드리자면 지구는 매우 작습니다. 지구에 생명체로 취급해보자면 우주에서 지구는
개미에요, 어딘가에 행성은 비만 오는 행성일 것이고 어딘가는 우리가 모르는 기후가 있는 행성일 수 있습니다. 

이 글을 보는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은건 제발 평범한 삶을 추구하려 하지 마세요. 
뭔가를 깨우치셨으면 합니다. 저는 초중고 대학 똑같이 나와서 지잡대 어쩌니 이러는 삶 안 살았습니다.
저는 사이비도 아니고 정신 이상한 사람도 아니에요. 저는 지구라는 행성 그리고 카타르라는 나라 중심지에서 엄청난 것을 보았습니다. 굳이 직접적으로 언급은 안 하겠습니다. 잊지마세요. 지구는 만들어진 것이란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