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에서 쓰는 공식 현실 어디에도 쓰는곳이 없다.


이미 만들어진 물건에 물리학 이라는 프레임을 덮어 씌우고 그걸로 해석하는게 전부임


숟가락, 젖가락은 물리학의 영역이지만 물리학 이라는 단어 이전부터 만들어진거였다. 


물리학이랑 숟가락 만드는 기술이랑 아무상관도 없어




끈이론은 세상만물이 진동하는 끈으로 이루어졌다고 하지? 이건 어디까지나 끈이론에 대한 설명이다. 


그래서 지금 우리가 만드는 반도체를 끈이론으로 만들었다고 할수있냐? 


물리학이 이런 개소리를 하고 있는거야




물리 라는 단어에 "학" 을 붙여서 소설쓴거고 지구가 둥글다는 개망상을 유지하는거 이외에 아무런 목적도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