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참을수없는 어떠한 고통이 따르던 나는 이 한마디면 된다.
"고요 해져라! 그리고 내가 신임을 알라!"
가슴이 찢기듯 산산조각이 나도우울해도 슬픈일이 있어도 기쁜일이있어도 그저 고요와 함께 내안의 신과 일치하면 오직 기쁨만을 누릴수 있다.
그렇습니다. 신은 외부에서 찾는게 아닌 내부에 있음을 아는 것이며 언제나 그래왔고 앞으로도 그럴것인즉 자신의 가슴에서 함께 거하며 자신의 모든행동 하나하나가 다 신의 선호이며 신의 의지이다.
우리모두가 신이며 신의뜻이 아닌것은 이세상에 없으며 신의뜻이 아닐수도없고 과거에도 그랬고 앞으로도
이것을 에고라는 존재가 자신의 육신으로 인식해주는 역할로써 진짜처럼 보이는 마법을 부린다.
신을 일정한틀에 가두지말라!
사람은각자가 믿는데로 보이는법!
그대의 영혼을 통해 전체를 하나로 인식할수 있으며 에고를 통해서 각각의 개별로 인식할수도 있다.<--이것이 바로 신성한 이분법이다.
신은 알파이자 오메가이고 처음이자 끝이고 시작이자 마지막이며 눈에보이는 모든것이자 보이지않는것이며 보이는것 전부이며 모두의 모두이자 전부에 전부이고 신이 아닌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리모두가 신입니다.
인간적인 믿음과 세뇌에서 벗어나 그저 고요함과 함께있으면 당신은 신과 멀어질래야 멀어질수가 없다.
우리의 지성과 오감으로 인해 그저 신을 등진체로살아갈뿐,당신이 신과 분리된적은 결코없었으며 진실이 왜곡되더라도
궁극적인 측면에서 진실은 결코 피할수 없다.
자신의 고요함과 파장이 맞는다면 이세상 어떠한것도 이보다 기쁜일은 없으리라!
선각자들이 그저 고요함과함께하며 다른것에 눈을 돌리지않는것 도 이것이며 이들이 섹스를 하지않는 이유이기도 하다.
당신이 이글을 본다면 절대 잊을수없을것다.
고요해져라! 그리고 내가 神임을 알라!
"신"외부로 증명하는 무언가가 아닌 그저 "고요" 속에서만 無心히 느낄수만 있다.
그 '신(神)'도 지구는 둥글다 합니다 ㅇㅇ
부처는 야쓰한판 질펀하게 떴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