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만들어진것에 세상 어디에도 안쓰이고 물리학에만 쓰는 이론으로 프레임만 씌우며 사기치는게 물리학
물리학 대표 공식 F=ma 부터 병맛으로 공식부터 틀렸는데 이걸 세상 어디에 적용할수나 있겠냐 ㅋㅋ
천체 망원경은 존재하지도 않은 개소리고 ㅋㅋ
우리가 아는 우주는 4% 입니다. ㅋㅋㅋ 100%를 모르는데 지가 아는게 4%인지 어떻게 안다는거야 ㅋㅋㅋ
물리학과 나와서 이거 전공살리는 길은 하나밖에 없다.
물리학 관련한 교육계통으로 교수나 학원강사 이딴거 말고 실제로 물리학과 전공을 살릴수 있는 방법은 없음 ㅋㅋ
아인슈타인은 물리학의 사기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서 일루미가 밀어준거고 이시대에는 이게 가능했지만 지금은 물리학 전공 살려서 먹고 살 길은
물리학 교육계통 이외에 없다
F = ma에서 a에 중력가속도 g를 대입하면 질량이 m인 물체에 작용하는 중력을 구하게 된다. 그 중력을 계산해서 교량, 아파트, 빌등 등 여러 토목공사로 이뤄진 건축물들이 많이 있고 또 우리가 거기서 살고 있다. F=ma가 틀렸으면 왜 그걸로 지어진 수많은 건물들은 안무너지고 멀쩡히 서있냐?
F=ma로 지은 건물자체가 없어 a는 가속도니까 중력가속도라고 사기치지는건 너 스스로도 물리학이 사기라고 인정하는거야
정확히 말해서 우주의 4%를 안다는 말도 틀린 말임 그 4%는 우리가 아는 물질들로 구성이 된 것 뿐이고 약 27%는 암흑물질, 약 69%는 암흑 에너지라고 하는데 이 이유는 광도로 측정한 은하의 질량과 은하의 회전속도로 측정한 은하의 질량의 차이를 암흑물질로 매꾼 것이고, 우주가 팽창하게 만드는 에너지를 암흑 에너지라고 부르는 것이지
우리는 그걸 소설 설정이라 부르기로 했어요
혹시 구조설계 구조공학이란 단어는 암? 건물에 물리학이 안들어간다고? 당장 아치,돔 구조만 해도 물리학의 원리가 들어가는데? 내가 구조설계쪽은 기본적인것만 배워서 솔직히 자세히 얘기해줄순 없는데 건물의 하중 계산도 존나 여러개가 있고 일부는 단순 수학적 계산이 아니라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어디 네모진 1층짜리 판넬집 사는거 아니면 니가 사는곳은 물리학의 도움을 받아 지어진거다 시발 건축 ㅈ도 모르는 새끼가 저딴말 하니까 얼탱이없네
물리학 이라는 카테고리만 있는거고 물리학 없다고 해서 집을 못짓냐? 물리학 이라는 단어 이전에도 숟가락, 젖가락 만들수 있었어 물리학은 이미 존재하는것에 프레임만 씌운게 전부란다. 그래서 물리학 대표 공식 F=ma 이거 어따쓰냐? 힘은 질량 곱하기 가속도라고? 철봉에서 매달리기 10시간도 가능한게 f=ma란다. ㅋㅋ 가속도가 0 이면 0과 어떤수를 곱해도 결국 0 이 되는거야 이딴 쓰레기 공식을 대체 어디에 쓴다는거냐 돌대가리새끼야
ㄴ 니 말대로 공식 없이 대충 때려맞추는건 19세기에나 하던 거고 요즘은 공식써서 구조설계 다 함
사유: 건축자재 아껴서 단가 낮출려고
물리학이 f=ma만 있냐? 빡대가리네 니 말대로 규모가 작고 디자인 ㅈ도 없는 네모반듯한 건축물은 물리학따위 필요없음 하지만 건물에 디자인이 들어가고 높이가 올라가기 시작하면 단순히 층수만 쌓는다고 지을수 있는게 아니다 내가 굳이 예시를 아치,돔을 언급한지 이해를 못한거 같은데 그냥 작은 아치형 다리를 만드는거면 니 말대로 그냥 할수있음 그런데 규모가 커지기 시작하면 그냥 할수가 없음 역학 이란 단어를 모르는거 같은데 설계단계에서 이미 물리학이 들어가는거다 ㅈ대로 짓는다고 건물이 멀쩡할수 있는게 아니라고 니 건축일함? 난 설계파트일을 하진 않지만 배우기는 기초 구조설계부터 건축법까지 배웠다 그리고 19세기에도 그냥 때려맞추기식으로 안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