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가 둥근 이유는 데이터 처리하기에 용이해서 그럼
만약 평평했다면 데이터가 너무 많이 들음
그래서 적당한 크기에 둥근 모양으로 만든거임
그리고 별과 별 사이가 먼 이유는
가까우면 충돌로 이미 지구가 멸망했으니깐 먼 것임
그리고 인간이 다른 별에 못가도록 해놓은거고
다른 항성같은 곳에 가면 그만큼 그 항성을 생성할 데이터를 써야하는데 그게 비효율적이라서 그럼
이건 전부 이 세계를 만든 누군가가 설정해놓은 값 임
그 창조주의 의도대로 인간은 지구를 못 벗어날 것이고
다른 곳에 못 감
사실 이 세상은 전부 데이터 쪼가리 일 수도 있음.
어떤 슈퍼 컴퓨터 안에 구현된 하나의 세상인데.
그 시뮬레이션이 너무 정교해서
그 시뮬레이션안에 사는 우리는 이게 실제로 존재한다고 믿는거고
사실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 아니라면? 니가 실시간으로 니 인생을 쓰레기통에 쳐넣고있는거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