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라이 시대때 사무라이들은 일반인이 그냥 지나가다가 쳐다보기만 해도 목을 베었고 말 한마디 잘 못했다가는 그 즉시 죽음을 맞이했고


어떤때는 사무라이가 칼을 갈고 나서 칼이 잘 드는지 시험하려고 그냥 죽이기도 했다는 기록이 있음


이래서 주체성이 강하고 용맹한 사람은 일본사람들중에 거의 없다.





광명회 이새끼들 쪽바리 피가 많이 섞여서 빵셔틀 당하면 걔기지도 못하고 팬케이크 처럼 "나는 이겨낼수 있다" 이런식으로 혼자 자기암시 하며 살아온 놈들임


태생부터 쪽바리 피가 섞어서 그런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