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의 이런 생각은 엉터리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압니다. 그의 결정적인 오류는 관성의 원리를 몰랐다는 데 있습니다.
출처 : 인저리타임(
http://www.injurytime.kr)
익명(114.205)2022-07-28 14:35:00
답글
글을 가져올거면 다 읽고 가져오던가ㅋㅋㅋㅋ 제목만 너의 주장을 뒷받침하지 결국은 니 주장이 틀렸다고 얘기하는 글을 가져오면 어떻게 하냐ㅋㅋㅋㅋ
익명(114.205)2022-07-28 14:36:00
답글
그러다 20세기 초 양자역학이 나오면서 상황은 또다시 반전되었습니다. 오늘날 물리학의 표준 모형에서는 완전한 진공의 존재도 부정되고 있으며, 예전에 원격작용으로 전달된다고 여겼던 힘을 매개입자의 상호작용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익명(221.154)2022-07-28 14:41:00
답글
완전한 진공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고 별이나 행성은 에테르가 이동시키는거임 근데 에테르의 존재도 부정하면서 지구가 공전한다고? 교과서나 다시 읽고 오길
익명(221.154)2022-07-28 14:44:00
답글
내가 '완전한 진공' 이라고 했냐? 거의 진공이라 했지?
완전한 진공상에서는 양자 요동 혹은 양자 떨림이라 부르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는 플랑크 시간보다 작은 시간 내에 일어나서 사건의 지평선 근처와 같은 극단적인 환경이 아니고서는 영향을 못끼쳐서 진공으로 해석해도 무관하다
참고 : 지구의 자전 속도는 실제로 아주 미세하게 줄어들고있다
넌 팽이돌리면 45억년동안 돌아가냐? 또 공전도 계속 하고 있다는데 그 감소되는 스피드는 누가 어떻게 보충하는건데?
우주는 거의 진공상태라 저항이 없음
https://www.injurytime.kr/news/articleView.html?idxno=3141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런 생각은 엉터리라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압니다. 그의 결정적인 오류는 관성의 원리를 몰랐다는 데 있습니다. 출처 : 인저리타임( http://www.injurytime.kr)
글을 가져올거면 다 읽고 가져오던가ㅋㅋㅋㅋ 제목만 너의 주장을 뒷받침하지 결국은 니 주장이 틀렸다고 얘기하는 글을 가져오면 어떻게 하냐ㅋㅋㅋㅋ
그러다 20세기 초 양자역학이 나오면서 상황은 또다시 반전되었습니다. 오늘날 물리학의 표준 모형에서는 완전한 진공의 존재도 부정되고 있으며, 예전에 원격작용으로 전달된다고 여겼던 힘을 매개입자의 상호작용으로 해석하기 때문입니다.
완전한 진공은 과학적으로 불가능하고 별이나 행성은 에테르가 이동시키는거임 근데 에테르의 존재도 부정하면서 지구가 공전한다고? 교과서나 다시 읽고 오길
내가 '완전한 진공' 이라고 했냐? 거의 진공이라 했지? 완전한 진공상에서는 양자 요동 혹은 양자 떨림이라 부르는 현상이 일어나는데 이는 플랑크 시간보다 작은 시간 내에 일어나서 사건의 지평선 근처와 같은 극단적인 환경이 아니고서는 영향을 못끼쳐서 진공으로 해석해도 무관하다
에테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플로지스톤은 안믿냐?
그래 다 니 맘대로 해석해라